안상태, 층간소음 논란에 잠적…"외출조차 어려워"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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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개그맨 안상태가 층간소음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사연을 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는 ‘개그맨 안상태, 활동 중 잠적한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안상태는 "이사 온 지 4년 됐다. 과거 층간소음 논란 때문에 일찍 이사하게 됐다. 내가 죄인이 아닌데 매스컴에 뜨니까 밖에 밥 먹으러 가기조차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법정에서 폭로자를 만났는데, 처음 보는 분이 아이 키우느라 스트레스가 쌓여 글을 썼다고 하더라"며 논란 이후 딸을 향한 악성 댓글까지 이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안상태는 KBS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현재는 영화 제작 과정에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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