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안한 사람은 사회성 부족" 빌리 츠키, '나혼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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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나혼산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오늘(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4탄의 주인공으로 츠키가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나혼산’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츠키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브라운 톤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작은 곰 인형을 든 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제작진은 "한도 끝도 없는 매력으로 모두를 홀린 츠키 회원님의 싱글 라이프가 펼쳐질 것"이라고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 방송에서 츠키는 그간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반전 매력을 대거 방출한다. 수준급의 그림 실력과 요리 솜씨는 물론, 유창한 한국어 실력까지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과거 츠키가 아르바이트와 관련해 밝힌 소신 발언도 재조명받고 있다. 츠키는 지난해 7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크맨’의 ‘워크돌’ 코너에서 원양어선원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바 있다.

당시 츠키는 "아르바이트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사회성이 부족할 수 있다. 직접 겪어보면 다르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르바이트를 통해 배우는 사회생활과 직장 생활은 분명 차이가 있다"며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냈다.

실제로 츠키는 데뷔 전 일본 현지의 패스트푸드점과 중국 음식점 등에서 쉼 없이 아르바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힘으로 기반을 다져온 츠키가 '나혼산'에서는 어떤 진솔한 일상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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