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34·우혜림)이 사회초년생의 한마디에 나이를 실감했다.
혜림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사회초년생에게 '주름이 없으시네요'라는 말을 들었다. 아… 나도 이제 나이가 들었나 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면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혜림은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에 동그란 안경을 착용해 단정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하늘색 셔츠를 넉넉한 핏으로 걸치고 진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한쪽 어깨에 맨 은빛 소재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장식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무엇보다 잡티 하나 없이 매끄러운 피부, 동그랗고 커다란 눈, 오뚝한 콧대와 도톰한 붉은 입술 등 변함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걸그룹 출신답게 아이 둘을 둔 3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다. 그럼에도 뜻밖의 말을 들은 혜림의 고백이 오히려 웃음을 자아낸다.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40)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