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남보라, 자궁경부암 유발 세포로 수술했는데…"N번째 코피 이제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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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 남보라가 게재한 사진/남보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남보라(37)가 출산을 앞두고 고단한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5일 자신의 계정에 "N번째 코피 이제 익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자마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 머리를 무심하게 묶은 번 헤어스타일 등 전체적으로 편안한 차림이다. 특히 코 한쪽에 구겨진 휴지를 끼워 넣은 모습이다. 코피를 막기 위해 넣은 것으로 보이는 데다, 반복되는 코피를 호소한 만큼 걱정을 자아낸다.

이어 남보라는 "심해진 피부 트러블… 각질 파티"이라며 "결국 피부과 처방행"이라고 붉고 거칠어진 피부 상태도 털어놨다. 현재 남보라는 임신 중인 가운데, 최근 임신 준비 과정에서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이상 세포가 발견돼 갑작스럽게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솔직하게 전한 건강 상태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 성별은 아들로,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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