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 장윤주, 다리 길이가 상체 2배…운동화 신은 비율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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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톱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가 일상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비현실적인 신체 비율을 과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5일 자신의 SNS에 "그냥걸었소"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야외 거리와 실내 계단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그녀는 부피감이 있는 블랙 푸퍼 자켓에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레깅스를 매치해 시크한 '올블랙'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다. 특히 흰 양말에 평범한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173cm의 장신다운 압도적인 다리 길이와 소멸할 듯 작은 얼굴로 '8등신 정석' 비율을 입증했다. 선글라스를 끼고 거리를 걷는 모습은 일상의 한 장면임에도 마치 패션 화보의 한 페이지를 연상케 했다.

장윤주의 이번 근황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철저한 자기관리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그녀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각선미와 모델 특유의 당당한 아우라는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운동화 신었는데 다리 길이가 저게 가능한가", "역시 갓윤주, 비율이 미쳤다", "그냥 걸어도 런웨이네", "레깅스 핏의 끝판왕"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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