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저스트 메이크업', '크라임씬' 등 다수의 웰메이드 콘텐트를 제작한 SLL 레이블 스튜디오슬램의 윤현준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마포세무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윤현준 대표는 창의적인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콘텐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K-콘텐트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투명한 기업 운영과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 확보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되었다.
스튜디오슬램 측은 "성실한 납세는 기업의 당연한 의무이자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고품질 콘텐트를 제작하는 동시에, 모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 포상은 국세청이 매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국가 재정에 크게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한 개인 및 기업을 엄격히 심사해 수여하는 제도다.
한편 윤현준 CP는 지난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트리마제 전용면적 84㎡형 한 세대를 54억 9000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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