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6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장 시설조성부터 교통대책까지 전 분야에 대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4일 박수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장이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방문해 부지 조성 현황, 전시시설 배치 및 시공 상황, 관람객 동선 및 안전관리, 교통 및 주차 대책 등 전체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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