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박봄 '마약 쟁이' 주장 속 첫 공식석상…환한 미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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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산다라박이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BAPE®(베이프)의 국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BAPE®(베이프)의 국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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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산다라박을 비롯해 정원(ENHYPEN), 디노(SEVENTEEN), 일본 모델 겸 배우 코키(Koki), 재현·운학(BOYNEXTDOOR), 롱샷(LNGSHOT), 홍콩 패션 인플루언서 겸 모델 아일라(AYLA)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석해 새롭게 문을 연 플래그십 스토어를 둘러보고 오프닝을 축하했다.

가수 산다라박이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BAPE®(베이프)의 국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산다라박은 최근 같은 그룹 2NE1 멤버 박봄의 SNS 발언으로 온라인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봄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이를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서 그는 2010년 불거졌던 애더럴 반입 논란을 언급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산다라박은 한 매체를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선을 그었다. 동시에 박봄의 건강 상태를 걱정한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박봄은 이후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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