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M 캐릭터 생성 조기 마감…리니지 클래식도 예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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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대표 IP인 '리니지M'과 '리니지 클래식'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예약·캐릭터 생성 등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나섰다.

리니지M, 'ContiNew' 업데이트·신규 서버 사전 생성 조기 마감

엔씨소프트가 오는 18일 '리니지M'의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을 오픈한다. [사진=엔씨소프트] (포인트경제)
엔씨소프트가 오는 18일 '리니지M'의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을 오픈한다. [사진=엔씨소프트] (포인트경제)

리니지M은 오는 18일 'ContiNew'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을 오픈하고, '신성검사' 클래스 리부트와 함께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4일 오전 10시 시작된 신규 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은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오픈 30분 만에 20개 서버가 모두 조기 마감됐다. 이에 엔씨(NC)는 당일 오후 2시부터 2차 사전 캐릭터 생성을 추가로 오픈한다. 오는 17일 자정까지 참여 가능한 사전 생성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뽑기팩과 성장 비약 등이 지급된다.

신규 서버인 '켄트'와 '오렌'은 레거시 월드와 분리된 리부트 서버로,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와 최대 1000% 경험치 부스팅을 제공하는 '오림의 특별 선물' 등 차별화된 성장 혜택이 집중 제공된다. 또한, 업데이트 기념 'TJ 쿠폰' 3종(마법인형·변신·성물 각성)이 공개됐으며, 해당 쿠폰은 오는 16일부터 아데나로 구매 가능한 선물 상자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에피소드 하이네' 업데이트·신규 서버 예고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에피소드 하이네'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4일 시작했다. [사진=엔씨소프트] (포인트경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에피소드 하이네'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4일 시작했다. [사진=엔씨소프트] (포인트경제)

리니지 클래식은 '물의 도시'를 콘셉트로 한 '에피소드 하이네'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4일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하이네 마을, 하이네성, 에바의 왕국 던전 등 핵심 지역과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 등 원작의 감성을 재해석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다.

이와 함께 신규 서버 '하이네'와 '로엔그린'도 오는 11일 오픈한다. '하이네'는 PvP 가능 서버, '로엔그린'은 Non-PvP 서버로 운영돼 이용자의 성향에 따른 선택 폭을 넓혔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사용 가능한 쿠폰이 지급된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인나드릴의 인장'과 보물상자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서버 이용자에게는 무기·방어구·반지 선택 상자 등 초기 정착을 돕는 추가 아이템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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