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손연재, 한강뷰 떠나 72억 家로 이사 가니까…"집에 작품들 다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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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손연재가 게재한 사진/손연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32)가 특별한 집 꾸미기를 인증했다.

손연재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집에 작품들 다 빼고… 일단 아들 그림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벽을 배경으로 작은 그림 세 점이 띄엄띄엄 걸려있다. 새하얀 벽과 작고 알록달록한 그림이 대비돼 아기자기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비어있는 공간이 넓어 손연재 자택의 여유로움을 짐작케 한다.

손연재는 최근 서울 한남동의 한강뷰 신혼집을 떠나, 용산구 이태원 72억 원대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준비 중임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다만 아직까지 이사를 마쳤다는 근황을 전하지는 않아, 아들의 그림으로 장식한 곳이 어디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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