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시영(44)이 본격적인 몸매 관리에 돌입했다.
이시영은 4일 자신의 계정에 "살크업 중. 4개월 동안 몸 만드는 거 차곡하게 찍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을 찾아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검은색 스포츠 브라 톱과 레깅스를 착용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탄탄한 복근이 자리한 복부와 옆구리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잘록한 허리와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선이 보이는 어깨와 팔 또한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촬영 당시 근육량이 30kg이 넘고 체지방률이 6%였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에도 이미 완벽한 복근을 공개한 바 있어, '살크업'을 선언한 그의 4개월 후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후 첫째 아들을 홀로 키우던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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