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의 미니 1집이 발매 5개월 여만에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을 탈환했다.
지난 3일 오리콘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의 미니 1집 '하이프 바이브스'(HYPE VIBES)는 '데일리 앨범 랭킹'(3월 2일 자)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9월 29일 출시된 '하이프 바이브스'는 공개 단 하루 만에 10만 장이 넘는 출하량을 기록해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고,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 등 주요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아이치, 치바에서 4회에 걸쳐 개최된 'CxM [더블업] 라이브 파티'(CxM [DOUBLE UP] LIVE PARTY)도 전회 매진돼 에스쿱스X민규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공연은 다음달 24~26일 가오슝 아레나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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