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子 하루, 거품 놀이에 '초롱초롱'…"오마마마마" 말 트였다 [슈돌]

마이데일리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비주얼 천재 하루가 초절정 귀여움을 뽐낸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1회는 ‘언제 이렇게 컸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키즈풀카페 데이트를 하는 가운데, 비주얼 천재 하루가 귀염뽀짝한 수영복 자태로 심쿵을 유발한다. 거품에 파묻힌 뽀얀 하루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은 데 이어 수영모자를 아래로 드러난 하루의 오동통한 양 볼이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수영장에 입수한 하루는 물 속에서 ‘발 동동 모터’를 가동, 일취월장한 수영실력을 뽐내더니 물 위에 떠 있는 오리 인형을 발견하고 “오마마마마”라고 폭풍 옹알이를 쏟아낸다. 오리 인형을 갖고 싶은 하루의 마음이 담긴 속사포 옹알이 랩을 본 MC 랄랄은 “하루가 이제 곧 말하겠다!”라며 하루의 표현력에 감탄한다.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또한 거품 촉감놀이에 빠진 하루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 하늘에서 거품이 내려오자 신기한 것을 포착한 듯 눈을 왕방울 만하게 뜬 하루의 표정에 MC 랄랄은 “하루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이모티콘이 나와야 할 것 같다”라며 표정 부자 하루의 매력에 흠뻑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다는 후문.

귀여운 비주얼로 이모티콘 제작 욕구를 무한 자극하는 하루의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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