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30대라 해도 믿겠어…장꾸미 폭발

마이데일리
배우 고현정/고현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현정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을 찾은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은 체크 무늬 셔츠를 입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올해 55세임에도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 고현정/고현정 인스타그램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다.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해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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