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훈련소 근황 공개…"군대 체질인 듯" 분대장 지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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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온라인 커뮤니티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강다니엘의 훈련소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입대 후 강다니엘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베레모를 쓴 채 동기들과 밝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다니엘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흰 훈련 7주라 심적으로는 다들 더 힘들어해요. 근데 전 여기 좋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게시물 작성자는 "군대 체질인듯 분대장 지원했다함. 주말마다 폰 받아서 공홈에 훈련소 근황 써줌"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베레모가 정말 잘 어울린다", "늘 연습벌레처럼 성실하더니 군 생활도 잘 맞는 것 같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멋지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앞서 강다니엘은 지난달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18개월간 복무할 예정이다.

한편, 그는 지난해 6월 미니 6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입대 전 가수로 보여줄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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