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쌍둥이, 벌써 100일…한복 입고 귀여움 폭발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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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KBS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강단둥이남매가 100일을 맞아 임금과 중전으로 변신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1회는 ‘언제 이렇게 컸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손민수-임라라가 강단둥이남매의 100일 사진 촬영에 나선 가운데, 조선의 왕과 왕비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단둥이남매가 등장하자 거실은 단숨에 왕실 잔칫집으로 바뀌고, MC 김종민은 “주상전하 납십니다”라며 쌍둥이의 귀여움에 사로잡힌다.

'슈돌'/KBS

왕실의 붉은색을 포인트로 맞춰 입은 강단둥이남매는 나란히 왕과 왕비로 변신해 ‘깜찍 쌍둥이 케미’를 완성한다. 곤룡포를 입은 강이는 근엄 포스를 뽐내다가 기습 윙크를 날려 반전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단이는 자기 얼굴만 한 가채를 쓰고 중전 포스를 내뿜더니 앙증맞은 주먹을 번쩍 들어 올리는 애교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정조준한다. 강단둥이남매는 100일 기념 장기자랑으로 앙증맞은 댄스까지 선보여 왕과 왕비급 귀여움을 터뜨린다.

그런가 하면 손민수, 임라라는 강단둥이남매를 전담 케어하는 ‘내시’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낸다. 손민수는 하이톤 목소리로 “아이 예쁘다”를 연발하고 주상 강이와 중전 단이를 향한 충성심(?)을 드러내며 유쾌한 100일 사진을 남겨 폭소를 유발한다고.

귀여움 최강자인 왕과 왕비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의 100일 사진 촬영은 오는 4일(수) 오후 8시 30분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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