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물에서 찾은 강인함…새로운 ‘J12 워치’ 캠페인 공개

마이데일리
/ 샤넬(CHANEL)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샤넬(CHANEL)이 새로운 ‘J12 워치’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드러움 속에 깃든 궁극의 강인함’을 주제로 실크보다 부드러우면서도 스틸보다 견고한 J12 세라믹의 독보적인 특성에서 출발했다. 하우스 최초의 유니섹스 스포츠 워치 J12는 본래의 영감이자 근원인 ‘물’과 다시 만나며, 브랜드의 영역을 한층 확장한 것이다.

/ 샤넬(CHANEL)

J12와 물은 모두 안정감과 평온함을 지니는 동시에 무한한 가능성을 내포한다. 다채로움과 균형, 그리고 고유함이라는 공통의 본질은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로 이어진다. 모델 지젤 번천과 끌레망 샤베르노는 이러한 가치를 각자의 존재감으로 구현하며, 절제된 힘과 자연스러운 카리스마를 통해 J12가 지닌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레이싱 요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J12는 내구성이 뛰어나면서도 부드러운 세라믹 소재로 완성된 최초의 럭셔리 워치로, 등장과 동시에 워치메이킹 세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감각적인 아이콘으로 자리해 온 J12는 어떤 변화 속에서도 본연의 매력을 지키며, 시간을 초월한 스타일과 기술적 완성도를 동시에 상징한다.

이번 캠페인은 그 여정을 기념하는 동시에, J12가 지닌 변치 않는 정체성을 다시 한번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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