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강원FC와 FC서울의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진출에 따라 K리그1 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강원, 울산 HD와 서울 경기 일정을 변경한다고 알렸다.
강원은 다음 달 3일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마치다 젤비아(일본)와 ACLE 16강 1차전을 치르며 10일에는 일본 마치다 기온 스타디움에서 2차전을 치른다.
이에 따라 K리그1 2라운드 포항vs강원 경기는 기존 다음 달 7일 오후 2시에서 다음 달 28일 오후 3시로 변경된다. 경기 장소는 포항 스틸야드로 동일하다.
서울은 다음 달 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비셀 고베(일본)를 상대하며 11일에는 고베 노에비아 스타디움에서 2차전을 갖는다.
이로 인해 K리그1 2라운드 울산vs서울 경기는 기존 다음 달 7일 오후 2시에서 변경되며, 변경 일정은 추후 확정된다. 경기 장소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으로 동일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