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임주환의 남다른 근황이 화제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임주환을 지난해 8월 경기도 이천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뒤늦게 재조명됐다.
글쓴이는 "임주환 쿠팡 뛰러 왔대"라며 "작품 없어서 심심했나봐"라고 글을 남겼고, "진짜다. 어떤 사람은 사인도 받았다. 타센도 다녀왔다고 했다", "출고 와서 진짜 열심히 하다 감. 그래서 좋게 보이더라" 등의 댓글이 달렸다.
27일 마이데일리 확인 결과,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것은 사실이었다. 다만, 지금은 하지 않는다고.
그 가운데 목격담이 재조명 된 시간, 임주환이 틱톡 라이브를 진행하는 최근 근황도 전해졌다. 임주환은 다른 틱토커와 합방(합동 라이브 방송)을 하며 라이브 매치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단순히 팬들과 소통하는 것을 넘어, 다른 틱토커와 실시간으로 누가 더 많은 후원을 받는지 대결하는 구조다.
이에 네티즌들은 "엑셀방송 같네", "아프리카TV 별풍선이랑 다를 게 뭐임", "가만히 앉아서 돈 버네", "소통이 목적이었으면 인스타 라방할텐데", "BJ 엑셀이랑 수위만 다르지 시청자들 부추겨 돈 쓰게 하는 건 똑같네", "저렇게 돈 버는 구조 이해하고 싶지 않다", "쿠팡 알바 뛰더니 쉬운 길 택했네", "별풍 받는 BJ 틱톡 버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주환은 지난해 4월 배우 차태현, 조인성이 설립한 베이스캠프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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