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IR52 장영실상 수상을 기념해 ‘더 시크릿 오브 NAD’ 팝업 스토어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IR52 장영실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산업기술상이다. 탁월한 기술혁신 성과를 이룬 기업과 연구기관에 수여한다. LG생활건강은 국내 업계 최초로 항노화 핵심 인자인 ‘NAD’ 연구 성과와 ‘스킨 롱제비티’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더후는 지난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더후 ‘비첩 라인’만의 차별화된 항노화 성분인 NAD Power24™의 효능을 고객이 직접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제품 체험을 통해 NAD Power24™가 피부에 작용하는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누구나 참여 가능한 ‘NAD 골든볼 게임’이 진행된다. 이 게임은 보드 꼭대기에서 공을 떨어뜨려 핀을 타고 내려가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방식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더후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 체험 키트 등 다양한 비첩 라인 샘플이 제공된다. 더후 브랜드 모델 배우 김지원의 새로운 화보와 제품 포토존도 마련돼 현장 분위기를 사진으로 담을 수 있다.
팝업 오픈을 기념해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 증량 세트가 한정 판매된다. 기존 제품 대비 20ml 증량한 50ml 기획 세트로 구성됐다. 이 앰풀은 한 방울(0.019ml)에 약 550억 개의 NAD Power24™을 함유해 빠른 스킨 리뉴얼 효과를 구현한다. 기획 세트에는 증량 앰풀과 함께 비첩 자생 에센스, 비첩 자윤 크림, 천기단 화현 클렌징폼 증정품이 포함됐다. 2월 27일부터 전국 백화점 더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험기관 글로벌의학연구센터가 지난해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41~59세 여성 21명을 대상으로 1회 사용 후 피부 개선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LG생활건강 더후 브랜드 관계자는 “인류의 오랜 난제인 노화를 다스리고자 하는 더후의 혁신적인 기술과 노력을 고객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앰풀 증량 기획 세트와 다양한 현장 이벤트로 더후만의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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