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지훈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26일 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셀카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비니에 후드티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비현실적인 큰 눈과 오뚝한 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갈수록 잘생겨지는 박지훈의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이 작품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지난 4일 개봉해 67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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