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위크=김지영 기자 프랜차이즈 업계가 로봇 전문 기업과 손잡고, 푸드테크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인건비 부담과 구인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기술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바른치킨은 2022년부터 관절형 튀김 로봇을 도입해 조리 자동화를 시도했다. 레일형 튀김 로봇 ‘바:R셰프’은 6개월간 테스트를 거쳐 가맹점 도입 여부를 정할 계획이다. 교촌치킨은 튀김로봇과 반죽 로봇(배터믹스 디스펜서)을 개발·도입했다.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는 조리부터 주문·서빙 모두 로봇으로 이뤄지는 무인매장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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