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 해 동안 체육공단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제16기 KSPO 서포터스’를 선발했다.
체육공단은 “26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에스앤에스(SNS, 5명)와 영상(5명) 분야로 나누어 선발된 총 15명의 서포터스가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올해 활동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체육공단의 주요 공익사업을 알리는 동시에 스포츠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두 번째 도전 끝에 합격한 대학생 조현우 씨는 “재도전한 끝에 합격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체육공단이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서포터스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체육공단은 이번 서포터스를 통해 엠제트(MZ)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콘텐츠와 함께 국민과의 소통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