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가슴 노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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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4)가 또다시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스피어스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댄스 영상에서 가슴이 노출될 뻔한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보라색 레이스 보디슈트를 입고 식당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춤을 추던 중, 옷이 흘러내리자 재빨리 상의를 추스르며 퍼포먼스를 이어갔다. 그는 영상 속 노출 부위를 빨간색 이모티콘으로 가린 채 편집하여 게시했다.

약 1분 분량의 영상에서 스피어스는 특유의 스타일로 춤을 추며 카메라를 향해 회전하는 등 파격적인 동작을 선보였다.

한편, 이달 초 자신의 대표곡 권리를 약 3,000억 원에 매각한 스피어스는 최근 한 달간 연이은 불안정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와 추측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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