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위크=김은주 기자 대교가 중학교 국어 수행평가 대비 프로그램 ‘써밋 중등 교과 수행평가’를 출시했다.
회사 측은 24일 최근 중학교 내신에서 수행평가 반영 비중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해당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교과서 개념 학습 이후 수행평가 유형에 맞춘 글쓰기 연습을 진행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평가를 통해 초안을 점검·수정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학교별 수행평가 기출 유형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학습자는 국어 교과 핵심 개념 학습 후 작품 연계 문제 풀이를 거쳐 수행평가 과제를 분석하고 글쓰기 전략을 수립한다. 이후 초안 작성, AI 평가, 보완 과정을 반복한다. 최종 결과물은 학교 수행평가 기준에 맞춰 내용·구성·표현 항목 중심으로 평가된다.
AI 분석 결과에 교사의 피드백을 더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상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이다. 수업은 솔루니 학원·교습소, 눈높이 러닝센터, 대교 하이캠퍼스 등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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