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희가 해외 휴양지에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주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저녁 수영 유산소”라는 문구와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희는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그는 브라운 비키니에 화이트 원피스, 세련된 선글라스를 매치해 감각적인 비치웨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올해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다져진 탄탄하고 균형 잡힌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건강미 넘치는 자태와 자신감 있는 포즈는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한층 빛나는 비주얼을 자아냈다.
김주희는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서울 진을 거쳐 본선에서 최고 영예인 '진'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같은 해 SBS 공채 13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그는 이후 10년 동안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 SBS를 퇴사한 뒤 프리랜서로 전향한 김주희는 현재까지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방송인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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