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 스트레스 싹"…미코 김지연 '10kg 감량+홈쇼핑 복귀' 기쁨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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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김지연이 최근 10kg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김지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과 함께 반가운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김지연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98년부터 벌써 28년이라는 세월동안 본업이였던 홈쇼핑에 몇년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직접 밝혔다.

수년간의 공백기를 거쳐 다시 대중 앞에 서는 소회를 전한 것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최근 다이어트 성공으로 완성한 군살 없는 몸매와 화사한 미모는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과 함께 반가운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김지연 소셜미디어

김지연의 이번 복귀가 더욱 화제를 모으는 이유는 그가 보여준 집념의 다이어트 때문이다. 그는 지난해 체중이 75kg에 도달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꾸준한 관리와 노력 끝에 지난 1월, 약 10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해 큰 응원을 받았다.

김지연은 "다이어트 후에 이제는 의상실에서 준비해주는 드레스가 착착 잘 맞아서 의상 고르는 스트레스 없는것도 달라진점이에요 ㅎㅎ"라며 체중 감량 후 찾아온 변화에 대한 만족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2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쌓아온 탄탄한 내공과 건강한 비주얼을 되찾은 김지연이 홈쇼핑 복귀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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