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하♥' 옥택연, 결혼 날짜 나왔다…"4월 24일 결혼"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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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2PM 겸 배우 옥택연이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25일 스포티비뉴스는 옥택연이 4살 연하 연인과 4월 24일 백년가약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비연예인이라 자세한 건 말씀드리기 어렵다.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세부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 이후에도 옥택연 배우는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다. 옥택연 배우에게 계속해서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옥택연은 2008년 그룹 2PM 멤버로 데뷔해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해왔다. 지난 2020년부터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공개 열애를 이어온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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