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씨, '뉴턴 골프'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 체결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브이씨(365900, 대표 김준오)가 미국 고성능 골프 장비 브랜드 '뉴턴 골프'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뉴턴의 고성능 샤프트 제품을 국내에 선보인다. 

뉴턴 골프가 브이씨를 한국 공식 파트너로 선정한 배경에는 퍼포먼스를 증명해온 샤프트 기술력과 데이터 기반 골프 시장 이해도에 대한 확신으로, 뉴턴 골프의 샤프트는 비거리 증가와 일관된 샷 구현에 강점을 보이며, 이미 미국 투어 선수들 사이에서 빠르게 사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어 현지에서 검증된 성능과 신뢰도가 한국 시장 진출의 중요한 기반이 됐다. 

이번 파트너십은 비거리 향상이라는 두 브랜드의 공통된 지향점이 맞물린 결과로, 보이스캐디의 데이터 기반 분석 시스템에 뉴턴 골프의 퍼포먼스 샤프트가 더해지면서 골퍼는 자신의 스윙을 측정하고 분석한 뒤 실제 개선으로 연결되는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단순한 제품 유통을 넘어 검증된 하드웨어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한 전략적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준오 대표는 "뉴턴 골프의 과학 기반 샤프트 엔지니어링은 성능 중심의 장비에 있어 의미 있는 진전을 가져왔다"며 "한국 골프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보이스캐디를 통해 쌓아온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뉴턴 샤프트 기술의 기술적 가치를 효과적을 전달하고 한국 시장에서 뉴턴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뉴턴 골프 관계자는 "골퍼의 퍼포먼스 개선을 위한 뉴턴 골프의 과학 기반 샤프트 엔지니어링이 보이스캐디의 혁신 정신과 맞닿아 있다"며 "보이스캐디가 보유한 기술 기반 브랜드 파워와 골퍼 데이터 인프라는 뉴턴의 설계 철학과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했다. 브이씨와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의 기술력과 차별성을 체계적으로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뉴턴 골프는 물리학적 설계 철학을 기반으로 고성능 골프 샤프트를 개발하는 미국 브랜드로, 에너지 전달 효율을 극대화하는 구조 설계와 샤프트 전 구간의 일관된 휘어짐과 반응을 통해 비거리와 방향 안정성 향상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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