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54)의 아내 원진서(43·개명 전 원자현)가 푸짐한 집밥을 자랑했다.
원진서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건강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한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톰하게 구워진 스테이크가 큼직하게 썰려 있다. 겉면은 노릇하게 시어링 돼 윤기가 돌고, 결 사이로 육즙이 배어 나온 흔적이 보여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한쪽에는 뼈가 붙은 부위까지 함께 담겨 더욱 묵직한 느낌을 자아낸다. 그 옆에는 냄비 가득 끓인 국과 싱싱한 상추까지 한가득이다. 고기, 국, 쌈채소까지 균형을 맞춘 상차림에서 원진서의 섬세함이 느껴진다.
한편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윤정수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 준비 중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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