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11세 연하 ♥신재은과 어떻게 살길래…"진짜 신혼집 같다" 감탄 [건강한 집2]

마이데일리
TV조선 '건강한 집2'/TV조선 '건강한 집2'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건강한 집2'에서는 만능 방송인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건강과 행복을 모두 잡은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조영구는 신재은과 함께 밝은 미소로 자택을 찾은 제작진을 맞이했다. 그는 "신혼부부 집이다. 아들이 없어서 둘이 살고 있다"라더니 "아들이 지금 기숙사에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TV조선 '건강한 집2'/TV조선 '건강한 집2' 방송 캡처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자 조영구와 신재은, 아들이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유정현이 "아드님은 지금 기숙사에 있냐"고 묻자, 신재은은 "맞다. 주말마다 온다"고 답했다.

복도를 지나 등장한 거실은 넓고 환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커다란 통창과 햇살이 스며드는 화이트 커튼, 원목 식탁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감각적인 대형 그림 액자가 더해져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MC 김지영은 "진짜 신혼집 같다"며 감탄했다.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주방 역시 깔끔하게 정돈돼 있었다. 대리석 식탁에는 필요한 물건들이 한쪽에 모여 정리돼 있었고, 알록달록한 식기와 다양한 양념들도 눈길을 끌었다. 밝은 조명까지 더해져 전체적으로 정갈하면서도 따뜻한 공간을 완성했다.

한편 조영구와 신재은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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