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댄서 아이키가 중학교에 입학한 딸 연우의 성장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아이키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이모, 삼촌들 저 이제 중학생 되었어요! 엄마 말씀 잘 듣겠습니다 - 연우 올림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딸 연우가 직접 쓴 듯한 문구가 더해져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연우가 교복을 입은 채 아이키와 함께 셀프 사진 스튜디오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녀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특히 어느새 훌쩍 자란 연우의 성숙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근황이 놀라움을 더했다.

게시물을 접한 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효진초이는 "연우야 걸스나잇 토크 또 하자"라는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리정 역시 "연우야 사랑해"라고 애정을 전했다. 허니제이 또한 하트 이모티콘으로 축하의 마음을 보태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아이키는 평소 방송과 SNS를 통해 딸과의 일상을 종종 공유하며 남다른 모녀 케미를 보여온 바 있다. 이번 중학교 입학을 기념한 사진 역시 새로운 출발을 앞둔 연우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키는 지난 2012년 4살 연상의 연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연우를 두고 있다.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과 무대에서 활약하는 동시에 워킹맘으로서의 일상도 꾸준히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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