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4일 경상남도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결승, 경희대학교와 연세대학교의 경기가 열렸다.
연세대 최태호 감독과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준비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4일 경상남도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결승, 경희대학교와 연세대학교의 경기가 열렸다.
연세대 최태호 감독과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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