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일본 성형전문의도 인정 "귀여움+잘생김 조화, 국보급 미남"

마이데일리
방탄소년단 뷔./ 뷔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전 세계 전문가들로부터 동서양의 미가 완벽하게 조화된 '국보급 비주얼'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대체 불가능한 외모를 재입증했다.

최근 일본의 유명 성형전문의는 SNS를 통해 뷔의 외모를 세밀하게 분석하며 “귀여움과 잘생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얼굴”이라고 극찬했다.

그는 뷔의 매력에 대해 “섹시함도 넘친다. 이런 매력을 지닌 인물은 중성적인 이미지와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윤곽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얼굴형은 부드럽게 둥글고 코끝도 살짝 둥글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뷔가 각종 미남 지표에서 정상에 오르는 이유를 분석하며 “세계 미남 1위에 오른 것도 당연하다. 강렬한 인기와 카리스마가 없다면 그런 자리에 오를 수 없다. 전설적인 얼굴이며 국보급 미남”이라고 평가했다.

일본 매체 슈에이샤 역시 성형외과 의사의 분석을 인용해 뷔를 '갖고 싶은 얼굴라인' 1위로 꼽았으며, 전문의는 “뷔처럼 완성도 높은 얼굴 윤곽을 구현하려면 4,000만 원 상당의 비용이 필요하다”는 파격적인 견해를 덧붙였다.

최근 일본의 유명 성형전문의는 SNS를 통해 뷔의 외모를 세밀하게 분석하며 “귀여움과 잘생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얼굴”이라고 극찬했다. /일본 유명 성형전문의 소셜미디어

국내외 전문가들은 뷔의 얼굴이 황금비율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서구적인 이목구비와 동양적인 부드러움이 공존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일본 전문의는 “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건 눈이다. 눈빛 하나만으로도 단번에 사람을 사로잡는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측면에서 볼 때 이마와 코, 턱을 잇는 E-라인이 이상적”이며 “또렷한 페이스라인과 턱선 덕분에 부드러움과 남성성이 함께 드러나는 얼굴형”이라고 입을 모았다.

브라질 저널리스트 레난 페이소토는 “오랫동안 서구의 마초적 이미지가 미남의 기준이었다. 그러나 동서양의 아름다움을 모두 지닌 뷔가 글로벌 무대에 등장하면서 기준이 새로운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뷔는 과거 사진과 현재의 모습이 큰 차이가 없는 '모태 미남'으로도 유명하다. 이에 성형외과를 찾는 남성들 사이에서도 압도적인 워너비 모델로 꼽히고 있다.

한 국내 성형전문의는 이상형 월드컵에서 뷔를 최종 선택하며 “남성 고객들이 성형 상담을 받을 때 가장 많이 가져오는 사진이 뷔다. 남자들이 봐도 멋있는 얼굴”이라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미국의 코브스스튜디오는 뷔의 미모 비결로 “높은 대칭성과 정돈된 헤어라인, 짙은 눈썹과 긴 속눈썹, 뚜렷한 턱선, 도톰한 입술이 특징”이라며 “여성적 요소로도 해석될 수 있지만 매력적인 균형을 이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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