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같은 옷 다른 느낌'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추성훈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분 건배. 잠시 후 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추성훈은 스카이블루 컬러의 스웨트 셋업을 착용했다. 맨투맨과 조거 팬츠 조합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여유로운 핏의 트레이닝복을 특유의 체격과 분위기로 소화해 '푸근한 아재핏' 매력을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워킹과 편안한 표정이 더해지며 일상 속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같은 디자인의 의상이라도 모델 화보 속 날렵한 실루엣과는 또 다른 느낌을 자아내며, 추성훈만의 현실감 있는 스타일링으로 친근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추성훈은 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011년생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성훈은 지난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50억 원대 일본 도쿄 자가, 포르쉐와 벤츠 등 보유 중인 슈퍼카 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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