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율희 맞아? 19금 로맨스 1위 찍더니 얼굴 확 바뀌었다…"이제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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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출신 율희가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율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율희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서야 올리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라붐 출신 율희가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율희 SNS

사진 속 율희는 최근 연예계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중국식 '왕홍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블루 톤이 돋보이는 자수 드레스에 화려한 골드 헤어 장식까지 더해지며 한층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얼굴 곳곳에 더해진 큐빅 디테일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라붐 출신 율희가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율희 SNS

특히 입체적인 속눈썹 연출과 언더라인에 더해진 글리터 포인트는 동양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과감한 블루 컬러 아이섀도우와 레드 립 메이크업 역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12일 공개된 드라마박스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해당 작품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19금 현대 로맨스 숏드라마로, 공개 전부터 상대 배우와의 현실감 넘치는 사내 케미를 선보이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작품이 플랫폼 내 랭킹 1위를 기록하자 이를 직접 알리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었으며, 2023년 협의 이혼 후 현재는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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