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브이씨(365900, 대표 김준오)의 국내 골프 거리측정기 대표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2026년 신제품 골프워치 'T13 RPO'와 레이저 거리측정기 'SL 미니 더 블랙'을 정식 출시했다.
먼저 보이스캐디의 대표 골프워치 라인업인 T-시리즈는 지난 2014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거듭하며 골프워치 시장을 선도해 왔다.
올해 공개된 T13 PRO는 보이스캐디의 13번째 T-시리즈 제품으로 '백만 골퍼의 선택'이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의 핵심 기술력이 집약된 주력 모델이다. T13 PRO는 전작 대비 7% 더 슬림해진 바디와 약 4% 감소된 지름으로 착용감을 개선함과 동시에 화면을 더욱 넓혀 시인성을 강화했을뿐 아니라 '플레이 투게더', '라운드 요약' 등 다양한 정보 제공 기능을 통해 필드에서도 스크린 골프처럼 직관적인 플레이 분석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단순 거리 제공을 넘어 라운드 전반을 지원하는 '손목 위의 캐디'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어 함께 출시된 'SL 미니 더 블랙'은 지난해 완판대란을 일으켰던 SL 미니의 두 번째 컬러 모델로 블랙 컬러를 적용해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다.
SL 미니는 출시 당시 SL 시리즈의 프리미엄을 '미니' 콘셉트에 맞춘 컴팩트한 디자인과 핵심 기능 중심의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외부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코스 정보를 확인한 뒤 바로 레이저 측정이 가능한 편의성으로 주목받은 제품으로, SL 미니 더 블랙은 이러한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블랙 컬러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더해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다.
김준오 대표는 "T13 RPO는 100만 골퍼가 선택한 브랜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한 전략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정확성을 기반으로 한 기술 혁신과 AI 접목을 통해 골퍼의 플레이 경험을 지속적으로 진화시키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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