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남산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뷰티 브랜드 피토메르와 협업해 단독 페이셜 마스크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피토메르는 프랑스 브르타뉴 지역에서 시작된 해양 스킨케어 브랜드다. 바다에서 얻은 활성 성분을 기반으로 피부 본연의 균형과 회복을 돕는 제품을 추구한다.
이번 양사 협업은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자연, 균형, 회복’의 가치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페이셜 마스크에는 제주 청정 바다에서 얻은 해양 성분과 한국 전통 곡물인 적토미 추출물이 함유됐다. 해양 성분은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고 외부 환경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며, 적토미 추출물은 피부 탄력과 윤기를 개선해 건강하고 균일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그랜드하얏트서울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하얏트 고객만을 위해 제작된 단독 협업 아이템으로, 객실 어메니티를 비롯해 호텔 내 다양한 공간과 리테일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며 “호텔에서 경험하는 휴식의 가치를 공간적 경험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 일상까지 확장하는 웰니스 여정의 일환이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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