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오는 3월1일부터 호텔명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변경한다.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의 이번 이름 변경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에게 가장 친숙한 서울의 명소인 명동을 호텔명에 포함시켜 온라인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김미선 총지배인은 "신규 고객 유입과 호텔의 성장에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여 호텔 개관 10주년을 맞아 호텔명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변경하게 됐다"며 "호텔명 이외의 모든 시설과 서비스는 기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과 변함없이 동일하게 제공된다"고 했다. 

이어 김 총지배인은 "앞으로도 변함없는 서비스로 호텔을 방문하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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