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주결경이 한국에 온 근황을 전했다.
주결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seoul"(서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서울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을 찾은 주결경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팥앙금이 가득 들어간 붕어빵을 든 채 입을 앙 다문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어깨선이 드러나는 레드 오프숄더 니트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무채색 계열의 스웨터와 하의를 매치하고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은 채 서울 거리를 즐기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이 게시물을 접한 프리스틴 멤버 박시연은 "귀여워 아름다워"라는 댓글로 애정을 표현했으며, 팬들 역시 "빨리 보고 싶다. 콘서트에서 보자" "IOI로 돌아와" "지금 한국에 있구나" "아이돌 시절이 그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주결경은 2016년 Ment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6위를 차지하며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이후 프리스틴 활동과 솔로 활동을 이어갔으며, 최근에는 중국을 중심으로 연기 및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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