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민경은 22일 자신의 SNS에 "똑똑.. 주말 잘 보냈어요?"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가죽 미니스커트에 선명한 레드 컬러의 카디건을 매치하고, 트렌치코트를 걸쳐 감각적인 캐주얼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브라운 톤의 스니커즈와 안경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헤어스타일과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내추럴 메이크업은 마치 캠퍼스를 거니는 대학생을 연상케 하는 동안 비주얼을 강조했다.

특히 별다른 연출 없이 일상적으로 촬영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화보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숨이 멎을 정도로 예쁘다", "헤어·메이크업·코디 다 완벽하다", "장발 스타일 레전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여성 듀오 다비치는 올해 체조경기장 KSPO DOME에서 진행한 단독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여성 듀오 최초로 연속 매진 기록을 세우는 성과를 거뒀다. 강민경은 현재 SNS는 물론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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