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두 번째 눈 성형 수술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눈밑 지방 재배치(눈밑지)와 트임 튜닝, 눈매를 둥글게 만드는 시술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수술 전후 모습이 비교돼 담겼으며, 한층 부드러워진 눈매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브이로그로 먼저 소개했던 두 번째 눈 수술"이라며 "확실히 인상이 부드러워졌다. 특히 눈밑 지방 재배치가 가장 만족스럽다"고 수술 후 소감을 전했다. 추후 병원 정보 등 관련 내용을 공유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또렷하면서도 한결 둥글어진 눈매로 셀카를 촬영하며 변화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전보다 날카로운 느낌이 완화되며 전체적인 인상이 한층 밝아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그는 개인 SNS를 통해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 소식도 직접 알린 바 있다. 최준희는 "이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예비 신랑이 일반인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억측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고(故) 조성민의 딸로, 현재 SNS를 중심으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오는 5월 1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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