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9세 ♥연하와 오늘(22일) 결혼…사회는 '활중' 조세호 [MD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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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남창희, 코미디언 조세호/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남창희(44)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남창희는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7월 공개연애를 시작했으며, 1년 7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다이너스티홀은 배우 김우빈·신민아 부부를 비롯해 전지현, 장동건·고소영 부부, 유재석·나경은 부부 등 톱스타들이 결혼식을 올린 곳이다. 결혼식 비용은 통상 1~2억 원대로 전해진다.

결혼식 사회는 절친 조세호와 윤정수가 맡는다. 남창희와 조세호는 무명시절부터 2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사이로, 남성듀오 조남지대로도 활동 중이다.특히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폭 연루설'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는 점에서도 관심이 쏠린다.

윤정수와는 KBS 쿨FM '미스터 라디오'를 통해 오랜 기간 호흡을 맞췄다. 남창희는 2019년 3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계획을 처음 언급하기도 했다.

축가는 가수 이적이 맡고, 축사는 코미디언 양세형과 유병재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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