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한밤중 노브라 셀카…멜빵만 입고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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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현아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21일 현아는 자신의 계정에 "♥♥♥!!"라고 글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현아는 키티 디자인의 멜빵 바지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과감한 포즈를 취하는 현아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또 현아는 테니스 코트를 찾은 근황과 남편 용준형과의 다정한 셀카도 공개했다.

/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 인스타그램

특히 용준형과의 사진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쇼핑몰 데이트 목격담 날 착장이 똑같아 눈길을 끈다. 목격담 사진에서 현아의 모습이 다소 부하게 찍혀 또 한번 임신설이 불거졌으나, 임신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현아는 가수 용준형과 지난 2024년 10월 결혼했다.

/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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