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은 "이효리와 안부만"…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평창동 근황 [MD★스타]

마이데일리
이상순 이효리 부부./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현관 거울 셀카를 찍으며 평창동 일상을 전했다.

이효리는 21일 자신의 SNS에 이상순과 함께한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집 안 대형 거울 앞에서 몸을 밀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효리는 핑크 톤 상의에 베이지 팬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고, 이상순은 루즈한 트렌치 스타일 아우터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꾸밈없는 차림 속에서도 특유의 힙한 부부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촬영 장소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 내부로 보인다.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거울과 미니멀한 화이트 인테리어가 깔끔한 공간감을 드러냈다. 해당 주택은 약 60억 원대로 알려져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았다.

앞서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방송과 SNS를 통해 서울 라이프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 지난해 8월에는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오픈해 화제를 모았다. 수강권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백지영은 "이효리와 안부만"…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평창동 근황 [MD★스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