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현아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누리꾼은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 부부의 데이트를 목격했다며 SNS에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현아는 핑크색 오버핏 재킷와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고, 용준형은 점퍼와 비니 차림으로 커플룩을 완성했다. 일각에서는 부해 보이는 현아의 모습에 또 다시 임신설을 제기했다.

앞서 현아는 체형 변화로 인한 임신설에 몇 차례 시달렸으나,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후 현아는 SNS를 통해 "뼈말라 좋아했잖아"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밝혔다. 한 달 만에 10kg 감량 소식을 알렸으나, 무대에서 실신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급격한 체중 감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2024년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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