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동·호 지정 선착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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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HDC현대산업개발(294870)이 울산 중구 반구동 일원에 선보이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가 22일부터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8월이다.

한국자산신탁(123890)이 시행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울산 중구 반구동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8층 6개동 전용 84㎡ 아파트 704세대로 조성된다. 주거 선호도가 높아 '국민평형'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현재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계약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1차 계약금(1000만원) 정액제를 통해 초기 부담 자금을 낮췄으며, 중도금 60% 무이자를 제공한다. 또 안심 전매가 가능한 만큼 1차 중도금을 납입하기 전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입증된 주거 가치도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해 12월 진행된 1~2순위 청약 당시 △모집 555세대(특별공급 제외) △접수 2138건으로, 평균 경쟁률 3.85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우선 단지 인근에 태화강과 동천강이 자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두 개 강변을 모두 조망(일부 세대)할 수 있는 '더블 리버뷰 프리미엄' 수혜가 기대된다. 강변 조망권이 확보된 아파트는 높은 희소성을 갖춰 다른 곳보다 집값 상승에 더 유리한 측면이 있다. 

더불어 지역 주요 상권 및 생활 인프라가 형성된 울산 남구 삼산동과 옥동도 가까워 높은 주거 편의성이 기대된다.

교통 개발 호재 바탕으로 우수한 교통 환경도 갖췄다. 바로 단지 인근에 강북로가 자리해 편리한 차량 이동이 가능하며, KTX가 정차하는 동해선 태화강역도 인접하다.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제2명촌교(가칭, 2029년 준공 예정)가 추진되고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제2명촌교 개통시 교통량이 최대 30% 분산돼 교통 혼잡 완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울산 트램 1호선(2029년 개통 예정)도 올 하반기 착공 목표로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이는 동해선 태화강역에서 남구 무거동 신복교차로까지 총길이 10.9㎞ 구간에 정거장 15개소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단지 바로 앞에 내황초와 내황유치원이 위치하며, 가온중·울산중과도 가깝다. 울산가온고 역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홈플러스와 롯데백화점, 코스트코 등 다양한 쇼핑시설을 비롯해 CGV, 메가박스 등 문화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또 종합운동장과 동천동강병원, 중구청, 교육청 등 체육·의료·공공기관들과의 거리도 인접하다.

이외에도 직주근접과 풍부한 주택 수요도 기대된다. 

단지가 위치한 울산 중구는 효문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등 대기업과 △효문공업단지 △울산석유화학단지 △울산용연공업단지 등 산업단지, 그리고 주요 행정기관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근 미포국가산업단지에 SK텔레콤·AWS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구축' 발표에 따라 주택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브랜드 품격에 맞는 차별화 설계도 눈길을 끌고 있는 요소다. 특히 다른 단지와 차별화된 규모를 자랑하는 풀코트 실내체육관은 입주민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전망이다. 

또 단지 커뮤니티에 독서실·도서관 등 교육시설과 실내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파크 라운지'가 마련된다. 이외에도 GDR 골프연습장 등 단지 내에서 여가와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특화 공간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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