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세계적 셀럽 킴 카다시안(44)이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카다시안은 1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마이 위크(My Week)"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카다시안은 파격적인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한층 어려진 미모를 뽐냈다. 특히 가슴 라인이 강조된 의상으로 독보적인 볼륨감을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카다시안은 현재 'F1의 황제' 루이스 해밀턴(41)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슈퍼볼 경기를 함께 관전하며 입을 맞추는 등 당당한 공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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