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축소술 후기를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기절한 '57세 조혜련' 남편과 신혼처럼 사는 재혼 성공한 이유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혜는 조혜련과 최여진을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혜련은 이지혜를 보자마자 "인중이 많이 올라갔다. 바람은 안 들어오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혜는 "조금 샌다"고 재치 있게 답했고, 예뻐졌다는 최여진의 말에는 "(인중을) 당기니까 괜찮냐"고 말했다.

이지혜는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인중을 언급했다. 그는 "저는 많이 극복했다. 인중도 극복했다"며 "자승자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지난해 인중을 축소하는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인중 길이가 4㎝였다. 나이가 들면서 더 길어졌다. 수술하면 예쁠 것 같다고 다들 추천해서 흔들렸다"고 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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