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선희 경북도의원(청도군수 출마예정자)은 최근 일부 언론이 조직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음해성 보도에 대해 엄중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며, 오직 정책과 실력으로 승부하겠다는 '정공법'을 선언했다.

이 의원은 최근 특정 매체를 통해 보도된 자신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기사와 관련해, "이는 명백한 선거 개입이자 유권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치졸한 네거티브 공세"라고 규정하고, "해당 사안에 대해 수사기관에 정식 고소장을 제출하는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사태를 "변화를 거부하는 기득권 세력의 마지막 발악"이자 "청도 발전을 가로막는 구태 정치의 전형"으로 정의했다.
그는 "상대를 깎아내려 이득을 보려는 낡은 방식으로는 결코 청도의 미래를 바꿀 수 없다"며 "음해와 모략에 낭비할 시간이 있다면 단 1분이라도 더 군민의 삶을 살피는 데 쓰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번 고소 조치에 대해 "단순히 개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함이 아니라, 신성한 군민의 선택권을 보호하고 청도의 정치 품격을 바로 세우기 위한 결단"이라며, "법적 처벌은 수사기관의 엄중한 판단에 맡기고, 저는 오직 군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의연하게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이선희 의원은 "저열한 네거티브 공세에 일일이 대꾸하는 대신, 경북대구의 행정통합을 대비한 청도발전 핵심 정책개발, 첨단 산업 유치, 전통 농업의 스마트화, 군민 체감형 복지 확대 등 청도의 50년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현명한 청도 군민들께서는 무엇이 진실인지, 누가 청도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인지 이미 잘 알고 계신다"며 "비방에는 정책으로, 음해에는 진심으로 답하며 끝까지 깨끗하고 당당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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